리테일에서의 핸드·바디 케어: 바이어가 보는 것

카테고리가 단순해 보일 수 있습니다. 용량, 텍스처, 향, 선물성, 시즌. 매대에 올리기 전에 점검해 볼 만한 다섯 가지입니다.

핸드·바디 케어는 함정이 없어 보이는 카테고리일 수 있습니다. 제품이 저렴하고 재주문하기 쉬워 보입니다. 특정 라인에 실제로 그런지는 카테고리의 겉모습만 보고 넘겨짚을 게 아니라 발주 전에 확인할 문제입니다.

용량

라인에 어떤 용량이 있는지, 왜 그런지 공급사에 물어보십시오. 휴대용과 가정용 사이에 있는 용량은 그 자체로 근거가 필요합니다 — 누구를 위한 것이고 무엇을 대신하는지요.

특정 용량이 어느 정도 사용 기간을 기준으로 설계되었는지, 왜 그 용량을 선택했는지, 그 기준으로 가격이 어떻게 매겨졌는지 공급사에 물어보십시오. 비표준 용량이라면 근거를 직접 물어보십시오 — 매대에서 소비자에게 그것을 설명해야 하는 쪽은 결국 바이어입니다.

텍스처: 직접 확인하십시오, 설명이 아니라

설명이 아니라 샘플로 직접 손에 발라 텍스처를 확인하십시오. 바른 뒤 끈적임에 대한 불만이 고객들에게서 나온 적이 있는지, 공급사가 이를 어떻게 추적하는지 물어보십시오. 어느 쪽이든 카탈로그의 말만 믿어서는 안 됩니다.

바디에서는 공급사에 표기된 흡수 시간을 물어보고 샘플로 직접 확인하십시오 — 바른 뒤 옷을 얼마나 빨리 입을 수 있는가는 모든 바이어에게 중요하다고 넘겨짚을 게 아니라 직접 확인할 사항입니다. 워시는 한국과 똑같이 반응한다고 가정하지 말고 여러분의 물에서 헹굼성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향: 여러분의 시장에서 테스트되었는지 물어보십시오

향은 설명이 아니라 샘플로 직접 맡아 확인하십시오. 그 향이 여러분의 시장에서 테스트되었는지 공급사에 물어보고, 직접 해 본 샘플 테스트를 최종 판단 기준으로 삼으십시오.

라인의 향 하나가 아니라 전부의 샘플을 요청하십시오. 향별 최소 수량은 품목 단위로 계산된다고 넘겨짚지 말고 따로 물어보십시오 — 그 답에 따라 같은 향의 박스를 몇 개나 떠안게 되는지가 결정됩니다.

선물성과 시즌

선물 수요는 직접 물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 공급사 자체 매출에서 선물 세트가 차지하는 비중을 물어보십시오. 라인에 품목 전반에 걸친 공통 시각적 코드가 있는지, 그리고 공급사가 이미 개별 품목의 합보다 비싸게 파는 세트가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 넘겨짚지 말고 공급사의 실제 세트로 확인하십시오.

한 달쯤이라는 일반적인 답 대신 실제 생산과 선적 기간을 공급사에 물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분의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선물 수요 시점에 맞춰 발주를 계획하십시오.

메일 한 통으로 공급사에 물을 것

향별·색상별 최소 수량. 사양 확정 시점부터의 생산 기간. 유통기한과 선적 시점의 잔여 기간. 마켓플레이스용 사진의 유무. 밀봉 상태에서의 외관. 성분이 아니라 완제품으로 진행한 시험.

예를 들어 한국의 SLOW LOUNGE는 용량이 표준적입니다. 핸드 45 ml, 바디 200 ml이고 Stressfree와 Waterdrop 라인은 우디와 워터리로 향이 나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