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능성화장품: 세 가지 표방과 그 뒤에 있는 것

한국 쿠션은 흔히 세 가지 기능을 한꺼번에 표방합니다. 이는 광고 기법이 아니라 규제된 지위이며, 바이어는 그것이 무엇을 증명하고 무엇이 국경을 넘지 못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한국의 쿠션이나 톤업 베이스에는 제품이 세 가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고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입니다. 한국 화장품을 처음 다루는 바이어에게는 약속이 과해 보입니다. 실제로는 공식 지위입니다.

기능성화장품이란

한국에는 별도의 규제 범주가 있습니다. 특정 효과를 표방하는 제품은 정해진 절차를 거치고 시험으로 이를 입증해야 그 문구를 용기에 올릴 수 있습니다.

표방 목록은 닫혀 있습니다.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등 몇 가지가 들어갑니다. 목록 밖의 것은 일반 화장품이 표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용기의 «삼중 기능»은 광고 문구 셋이 아니라, 각각 따로 입증된 세 가지 표방입니다.

이 지위가 실제로 증명하는 것

제조사가 절차를 거쳤고 서류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바이어에게는 시간의 절약입니다. 이 지위를 가진 제품은 대개 시험 자료 일습과 함께 오며, 처음부터 모을 필요가 없습니다.

표방이 마케팅 부서가 아니라 시험 방법으로 확인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간접적으로, 제조사가 체계적으로 일한다는 사실입니다. 우연히 만든 한 품목을 위해 절차를 밟는 곳은 없습니다.

이 지위가 주지 않는 것

국경을 스스로 넘지 않습니다. 한국의 기능성 지위가 유럽, 중남미, 미국에서 같은 표방을 자동으로 허용해 주지는 않습니다. 관할마다 허용 문구 목록과 입증 기준이 다릅니다.

더구나 한국어 문구를 그대로 옮긴 번역이 귀사 시장에서는 허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품 자체에는 아무 문제가 없더라도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이 지위는 협상에서는 강한 근거이고, 인허가 담당자가 달리 말하기 전까지 라벨의 근거로는 약합니다.

제조사에 물어볼 것

해당 품목이 정확히 어떤 표방으로 기능성 지위를 받았는지 — 총론이 아니라 목록으로.

시험 보고서가 있는지, 그리고 바이어에게 전달되는지.

회사가 서면으로 확인해 줄 수 있는 문구가 무엇인지. 수입사에 가져갈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고 SPF와 PA를 따로. 용기의 수치는 시험 보고서와 일치해야 하며, 측정 방법도 밝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