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온 원료: 브랜드와 농가의 협약이 바이어에게 주는 것
「한국에서 재배」는 많은 곳이 씁니다. 문구와 특정 농가와의 협약이 어떻게 다른지, 전 과정을 포괄하는 업무협약이 무엇을 담는지, 공급사에 물어야 할 세 가지.
「한국에서 재배」라는 표기는 점점 흔해졌지만, 그 자체로는 말해 주는 것이 적습니다. 화장품용 식물 원료는 대개 중간 단계를 거쳐 들어옵니다. 브랜드는 원료사에서 추출물을 받고, 원료사는 가공업체에서, 가공업체는 농가에서 받습니다. 성분이 처방에 들어갈 무렵이면 밭은 이미 세 단계 뒤에 있습니다.
때로 브랜드가 이 흐름을 거슬러 농가와 직접 계약을 맺습니다. 한국 브랜드 aoi는 철원의 농업법인과 업무협약을 맺었고, 이런 협약이 바이어에게 실제로 무엇을 주는지, 그리고 무엇을 주지 않는지 살펴보기 좋은 사례입니다.
전 과정을 포괄하는 협약이 담는 것
aoi의 협약은 재배, 수급, 품질관리, 원료 분석, 제품 개발의 다섯 단계를 포함합니다. 중요한 것은 단계의 수가 아니라 그것들이 하나의 문서로 묶여 있다는 점입니다. 브랜드는 일회성 납품이 아니라, 원료가 자라는 방식과 생산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과정에 관여하게 됩니다.
회사 소개에 「어디에서 어떻게 자랐는지」라는 표현이 나오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화장품에서 이것은 수사가 아닙니다. 식물의 유효성분 함량은 토양과 계절, 건조 방식에 따라 달라지고, 로트 간 편차가 공급사 간 차이보다 큰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 로트에서 무엇이 달라지는가
첫째, 안정성입니다. 하나의 농가에서 합의된 방식으로 원료가 오면 로트의 재현성이 높아지고, 두 번째 선적이 첫 번째와 향과 색이 다른 상황이 줄어듭니다.
둘째, 원산지 질문에 답하는 속도입니다. 직접 협약이 있는 브랜드는 특정 추출물의 출처를 말하기 위해 중간 업체 세 곳에 문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분 출처를 표시해야 하는 시장에서는 이것이 몇 주를 아껴 줍니다.
협약이 주지 않는 것
협약은 인증서가 아닙니다. 농가와의 업무협약은 상업적 합의이지 유기농 기준도, 법적 의미의 원산지 증명도 아닙니다. 수입자가 원료의 원산지 서류를 필요로 한다면, 그것을 발급하는 곳은 브랜드도 농가도 아닙니다.
또한 처방 전체를 포괄하지도 않습니다. 어떤 처방에도 핵심 식물 성분 외에 베이스와 유화제, 방부 성분이 있고 이것들은 일반적인 경로로 구매됩니다. 농가 협약이 말하는 것은 쌀, 녹차, 인삼이지 전성분이 아닙니다.
공급사에 물어야 할 것
첫째, 어느 품목이 실제로 그 협약의 원료를 쓰고 어느 품목이 쓰지 않는지입니다. 홈페이지 문구는 대개 포괄적이지만, 카탈로그에서는 열 개 중 두 개에만 해당할 수 있습니다.
둘째, 서면 문서가 있는지와 계약 기간입니다. 셋째, 흉작일 때 어떻게 되는지입니다. 농가가 물량을 채우지 못하면 원료를 어디에서 받는지, 그때 처방이 달라지는지. 세 번째 답이 앞의 두 개보다 공급사의 성숙도를 더 잘 보여 줍니다.
출처
본 자료는 aoi 브랜드를 보유한 주식회사 레드퍼플블루가 제공하고 Teranova Group 플랫폼 게재에 서면 동의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농가 협약과 원료 산지에 관한 기재는 회사가 제공한 정보에 따릅니다.